잡담/일상생활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컴플라이언스&윤리전공 강좌 관련 제 관련 얘기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미국법학과에 컴플라이언스&윤리전공이 개설되고 이번 학기에는 전공 개설 요건을 갖추어 드디어 출범하게 되었다. 우리나라 최초로 컴플라이언스 관련 전공이 학위과정으로 개설된 것으로 알고 있다. 조창훈 전임교수의 열정과 수고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조교수와의 인연으로 나도 그 전공에 겸임교수로 이름을 올리고 있고, 이번 학기에 공정거래&컴플라이언스과목을 맡았는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무튼 수강신청자가 없어 내 강의는 폐강되었다. 이번 가을에 워낙 바쁜 일이 … Read more

0 comments

ISO 37001 인증심사원 양성 교육 합격, 그리고 심사원보 등록신청

8월초에 ISO 37001 인증심사원 양성 교육을 듣고 시험을 치렀는데, 이렇게 합격증을 손에 쥐게 되었다. 그리고 제3자 인증기관인 PCAA에 심사원보 등록신청을 완료하였다. 심사원으로서 활동하려는 계획은 아직 없지만, 심사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했고, 한편으로는 자칭 컴플라이언스 전도사로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었다. 교육을 받으면서 잘 한 선택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한국투명성기구와 한국조폐공사간의 청렴업무협약 체결식에 다녀왔습니다.

한국투명성기구와 한국조폐공사의 청렴업무협약서와 사진 한국투명성기구에서는 꾸준히 공공기관들과 청렴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협약내용의 실천을 위해 각자 할 수 있는 일들을 좀 더 구체화하고 실행하려고 노력해야겠지요. 사회에 가치를 더할 수 있는 일들은 참 많은데, 그 중에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곳을 찾을 수 있으면 운이 따르는 것이고요. 어쩌다 한국투명성기구와 인연을 맺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남을 이해하려면 자기를 이해하여야…

자기자신에 대해 남에게 얘기한다는 것은 언제나 쑥스럽고 어색한 일이겠지요. 하지만 제 집을 찾아주신 여러분들께 간단히나마 제 소개를 할까 합니다. 제 부모님 신혼적 사진입니다. 아무래도 제 시초는 부모님의 결혼이니까(물론 아버님의 부모님,어머님의 부모님, 그리고 그 분들의 부모님, 이렇게 올라가다보면 북경인 또는 네안데르탈인까지 올라가야되겠죠…음…역시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이나 저나 억세게 운좋은 사람들입니다. 숱한 천재지변이나 전쟁, 질병 등을 … Read more

2004년 이후 잡담/일상생활 자료 수록

2004년무렵부터 만들었던 블로그 자료를 모두 수록했습니다. 1999년부터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만, 그때는 서울대학교 근처 신림동고시촌에서 ‘경제법’ 특강을 할 때라, 수강생들을 위한 자료 게재와 질문답변을 위한 장소였더랬습니다. 개인적인 얘기를 본격적으로 게재하기 시작한 것이 이글루스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블로그를 하면서부터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자료는 2004년부터 작성한 것이네요.

Microsoft Live Writer 설치

윈도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로깅툴로 어떤 것이 있는지 검색해 보니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Live Writer라는 무료앱이다. 일단 설치기념으로 한번 글을 써 본다. 첫 인상으로는 역시 윈도우보다는 맥에서 글을 더 자주 쓰게 될 것이라는 예감이 든다.

알파스캔U2804, U2814 간략한 사용기

요즘 맥북프로레티나 (2015년 신형)13인치를 사용 중인데, 아무래도 화면 크기가 아쉬워 사무실에 사용하려고 4K가 지원되는 모니터를 찾아 보았다. 검색해 보니 Dell사, 삼성, LG 등에서 출시한 제품이 눈에 띄지만 가격대가 높아 선뜻 선택하기 힘들었다. 가격대를 30만원에서 50만원 정도로 설정하니 알파스캔과 크로스오버 제품으로 압축되었다. 최종적으로 구매한 것은 알파스캔의 U2804. 그리고 이 제품에 만족해서 하나더 구매한 것이 10만원 정도 … Read more

도쿄여행(2016년 2월)

도쿄여행을 다녀왔다. 아무리 짧은 여행이라도 해외여행은 어학공부에 대한 열정을 불러 일으킨다. 일본어를 좀 더 공부해야겠다. 사실 일본어는 오래전에는 제법 단어도 많이 알고해서 조금만 더 열심히 했더라면 지금쯤은 능숙해졌을텐데, 무엇이든 꾸준히 해야 하는 법이다. 그나라 말을 잘 하면 그 나라 사람을 더 잘 알게 되고, 그만큼 나의 세계는 넓어지고 다채로와질 것이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사고 싶었던 … Read more

2016년 연초의 결심 하나

신년이 밝은 지 벌써 10일이 지나 오늘은 12일이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은 항상 ‘알고’ 있지만 이렇게 ‘느끼는’ 것 조차 요즘은 잦다. 이런 저런 생각도 많고 의욕도 많아 마음만 바쁜 시기에 생각이라도 좀 정리하고 살아야 하겠다는 결심을 한다. 올해는 내가 오랫동안 유지해 왔던 두개의 도메인, valueup.net과 antitrust.co.kr을 좀 더 활성화해야겠다. valueup.net은 중간에 수험생들을 위한 사이트로 잠깐 활용한 … Read more

오늘의 영어공부

요즘 영어공부를 꾸준히 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매일 출근길에 차에서 BBC방속국의 6 Minute English를 듣고 있다. 이 프로그램 외에 조금 더 학습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 Blinkist.com의 책 요약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 앱은 스크립트 외에 읽어주기를 제공하기 때문에 영어공부, 특히 listening에 도움이 된다. http://www.blinkist.com/en/